자유게시판
ㆍ작성자 점택(文香5901)
ㆍ작성일 2019-06-30 (일) 06:53
ㆍ홈페이지 http://www.najulim.org/
ㆍ분 류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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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林씨중앙회 상계(上系) 계보(系譜) 정립에 대한 우리의 입장
전국林씨중앙회 분과위원회의 상계(上系) 계보(系譜)
정립(定立)에 대한 우리의 입장

<<끝까지 필독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는 전국林씨 24貫중에 나주貫(나주임씨) 30세손 임점택입니다. 카카오톡의 단톡방은 처음에 나주임씨 친목을 위해 홍채(동준)님이 개설하여 나주임씨 종친들의 나주, 광주 등 우리 나림(羅林) 종친들의 공간이었었죠!! 6월 2일쯤에 400여명 정도 새롭게 단톡에 초대를 했던데...... 이번에는 전국수풀林씨 중앙회 회원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더군요. 게재되는 내용들 중에는 도저히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는 허무맹랑한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어서 우리 나림 선조님들께나 우리 나림 자신을 욕되게 하는 것이 많이 있고, 안타까운 것은 뿌리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 같고, 알고 있어도 아무도 나서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니 기존 나림회원들과 타관향 회원들이 서로 불편하고 언짢아서 나가고 있는 이유가 많았을 것입니다. 차일피일 망설이다가 올바르게 집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 관여하오니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살펴봐 주십시오. 제 이야기의 신뢰감을 위해 몇가지 덧붙이겠습니다. 저는 ♣1982~1984년에 간행된 나주임씨도정공파 파보 수단 정리를 대학교 재학중에 선친과 종가 큰집 용택 재종형님께 배워서 도왔고, ♣1994년에 간행된 나주임씨 대동보(갑술보)의 도정공파 수단을 고교 현직에 근무하며 도왔고, ♣2003~2005년 을유보(cd전자족보) 편집과 편찬을 보조하며, 임균택 편찬위원장님을 도와 족보 감수를 했으며, ♣2017년 10월 현재의 인터넷족보 상계(上系) 선조(先祖) 감수와 프레임 수정, 통일과 교정을 했습니다. 나림貫에서 보학(譜學=族譜)에 조예가 깊은 분은 균택, 윤택, 범택, 채하 종친 등등, 그리고 저도 연구와 관심이 많아, 내용을 파악해보았는데...... 전국林씨중앙회 족보분과위원회의 상계(上系) 계보(系譜) 정립(定立) 내용은 수용할 수도, 인정할 수도, 문적(文籍)의 근거도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2003년부터 나주임씨 대종중 (구)홈페이지 부관리자 임무를 해왔었고, ♣2004년부터 나주임씨 공식 카페(cafe.daum.net/najulim)를 개설 운영했으며, ♣2017년 4월~10월에 현재의 나주임씨대종중 홈페이지(www.najulim.org)를 제작하였으며, ♣현재 대종중 평의원회 의원이며, 서부경남종친회와 도정공파 청장년회 운영위원 간사를 맡고 있습니다. 전국임씨 중앙회에서 한국林씨 상계(上系) 계보(系譜)에 관한 연구를 위해 2007년 7월 족보연구 분과위원회를 결성하고 분과 위원장 : 임행진 박사를 주축으로 하고, 각 관향 대표 전문위원: 임균택, 임병구, 임동선, 임동근, 임길상, 임동락, 임방현, 임정철 등이 24貫의 상계(上系)를 정립(定立)하였으나, 그 당시 우리 나주貫의 입장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대종중 원로회에서 결정한 것으로 전해들었습니다. 분명히 밝혀둡니다. ‘전국林씨 중앙회’ 여러 관향 회원들과 나주임씨 대종중 종원들과는 혈연관계가 아닙니다. ‘전국林씨 중앙회’ 여러 관향 회원들과 나주임씨 중앙화수회 회원(종원)들과 혈연관계가 아닙니다. 단지 "수풀林씨"라는 성씨를 같이 써는 것 외에는 일치점이 없으니 우리 나림 종친들을 임팔급 후손들과 종친(宗親), 동근(同根), 동족(同族), 친족(親族), 혈족, 같은 뿌리, 같은 혈통, 같은 후손,...등등 이런 단어를 절대로 쓸수 없습니다. 그리고 평택貫이 큰집이고 나주貫이 작은집이다, 이런 근거도 전혀 없습니다. 중앙회의 연구 결과를 인정할 수 없지만, 그 결과로 보며는 오히려 나주貫이 큰집이 되는셈이죠? 그런 이유로 지금 전국林씨 중앙회에서는 24관향 중에 나주貫을 제일 윗자리에 두고 있기는 합니다. 임팔급 공의 7세: 몽주夢周 아들 9형제 즉 “9美” 중에 나주貫을 장남 “자미(自美)”의 후손이라고 밝혀놓았네요.(아래에서 근거 없음을 밝히겠음) 임팔급 공은 중국 비간공(比干公) → 임견(林堅) → 임온(林蘊)...등의 후손 이고, 동근(同根)이지만.... 고려 충렬왕조 때 우리 나림의 원조(遠祖) 고려대장군 임비(林庇) 공은 중국 비간공(比干公)이나, 임팔급 공의 동근(同根)이라는 근거는 어느 문헌기록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림은 시조(始祖)라 하지 않고 원조(遠祖)라고 하는 이유도 다 알고 있는바가 아닙니까? “전국林씨 중앙회”를 처음 창립할 때(1997년11월11일) 여러 관향 대표 모임에서 명칭을 “전국林씨 종친회”라고 하자는 의견이 있었을 때 우리 나림 대표들은 “종친회” 명칭을 절대로 넣을 수 없다는 주장을 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을 꼭 아셔야 합니다. “전국林씨 종친 총연합회” 이것 또한 공식 명칭도 아니고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왜 24貫 모임의 공식 명칭에 "종친회", "대종회" 단어를 넣으면 안되는지와 그래서 “전국林씨 중앙회”라고 했는 것을 모두들 인식해야합니다. 전국林씨 중앙회 족보연구 분과위원회에서 상계(上系) 계보(系譜)를 연구하고 계대(系代)를 정립(定立)하고 밝힌 자료를 보면 아주 허무맹랑한 억지 주장입니다. 1世:팔급八及→ 2世:양저良貯→ 3世:무碔→ 4世:희禧→ 5世:면冕→ 6世:득우得雨→ 7世: 몽주夢周의 아들 9형제→ 8世:자미(自美),견미(見美), 수미, 두미, 기미, 윤미, 백미, 중미, 계미 즉, 9美 중에서 장남 '자미(自美)'→9世:●●→10世:●●→11世:●●→12世:비(庇)<나주임씨> (이 상계(上系) 계보(系譜)를 인정할 수 없음) ▶나주임씨 원조(遠祖) '임비(林庇)'공 선조님을 '임팔급'공의 12세손으로 계대(系代)를 정립(定立)하고 연결한 것은 억지 주장이며, 우리 문중을 욕되게하는 망발(妄發)이고 망언(妄言)임을 명심하여 전국임씨중앙회에 출입하시거나 평택임씨 등 다른관향 사람들과 소통하실 때 꼭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의조(疑祖)는 비조(非祖)”라 의심스러운 분을 조상으로 삼을 수 없다는 선대(先代) 할아버지들의 말씀을 깊이 헤아려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사진을 참고해보십시오.


▲사진 위에서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2번째 필독>> 다음의 전국임씨중앙회 회보 4면에 게재된 내용(2010년4월29일) 2010년 당시 임균택 나주임씨대종중 원로회의원님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목 : 전국임씨 나주관의 입장 글쓴이 : 임균택 직 위 : 나주임씨대종중 원로회의원, 나주임씨중앙화수회 상임고문 본문:

우리 임가는 나무 木자 두 개가 합해저서 수풀임(林)자가 되고 임성(林姓)을 갖고 24개 관향(貫鄕=本貫)으로 나뉘어져 있는 한국의 임씨들 가운데 숫자로 보아 나주관 (羅州貫)은 맨 윗자리에 있고 전국임씨중앙회 족보연구 분과위원회에서 발표한 대로 라면 임씨 중 제일 큰 집이 역시 나주관이라는 것입니다. 옛일을 상고(上考)해볼 적 에 우리 나주관은 일찍이 고려 충렬왕조의 임비(林庇)를 원조(遠祖)로 할뿐 그 이상 의 역사를 확인하지 못한 채 “의조(疑祖)는 비조(非祖)”라 의심스러운 분을 조상으 로 삼을 수 없다는 선대(先代)의 말씀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역사를 왜곡하는 잘못을 저지를 수가 있을뿐 아니라 환천역조(還天易祖) 의 망발(妄發)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처사가 될터이니 깊은 연구와 추적(追籍)을 통해 사실을 확인할 절대적 필요가 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의 조상 즉 우리의 뿌리가 조작 또는 왜곡 되거나 잘못된 근거에 의해서 기산(起算)된 욕급선영(慾及先塋)의 대죄를 어쩔 것이며 누가 책임을 질 것인지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조상은 결코 후세의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엄중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없어진 것을 찾고 멸실된 진실을 복원하는 치열한 노력과 정성이 있어야 하고 그것은 성급하게 예단하거나 조급히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표결로 결의한다는 사고나 내가 알아낸 것이니 그것이 정말이라는 독단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수 백년을 가리지 못한 채 내려온 나주임씨 시조(始祖)의 시비(是非)를 이 시대의 누구라서 이분이라고 지목할 수 있으며 감히 허묘를 만들어 놓고 전체 임씨의 참배를 강요할 수 있단 말입니까! 임씨 성을 갖은 남다른 인연을 소중하 간직하고 사랑과 인내로 뿌리를 찾아 올라가다 보면 우리가 한 뿌리에서 나온 몸통이고 한 몸통에서 나뉘어진 가지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아무리 그날이 오는 것이 더디고 어려워도 참고 서로 돈목하며 함께 노력해 나갈 때 동근(同根)의 하나된 임씨로 우리가 함께 있을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우리들의 조상 님들이 그러했듯이 우리 대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위를 이을 다음세대가 있지 않겠습니까?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우리들 학창시절 책상 앞에 써서 붙여놓고 즐겨 외우던 명언을 구태여 내 세울 것이 없습니다. 우리 임씨들이 전국의 대표를 모아서 전국임씨 중앙회를 만들적에 왜 “종친(宗親)”이란 이름을 넣지 않았던가를 나와 함께 당시 발족에 참여했던 분들은 잘 아십니다. 억지로 만들지 말고 화목 단합하여 종친으로 나가자는 취지였습니다. 우리 모두 한 뿌리라는 근거를 찾고 종친의 이름 자랑스럽게 호칭되는 그날을 위해 오늘 돈목(敦睦)의 건배를 올립시다.

▼나주임씨 임균택 원로회의원님께서 전국임씨중앙회 회보에 게재한 원문

 

 ▶나주임씨 원조(遠祖) '임비(林庇)'공 선조님을 '임팔급'공의 12세손으로 계대(系代)를 정립(定立)하고 연결한 것은 억지 주장이며, 우리 문중을 욕되게하는 망발(妄發)이고 망언(妄言)임을 명심하여 전국임씨중앙회에 출입하시거나 평택임씨 등 다른관향 사람들과 소통하실 때 꼭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의조(疑祖)는 비조(非祖)”라 의심스러운 분을 조상으로 삼을 수 없다는 선대(先代) 할아버지들의 말씀을 깊이 헤아려보아야 될것 같습니다.

 
▶☞ 우리 나림(羅林)의 시조(始祖)와 상계(上系) 계보(系譜)를 알아내고 문적(文籍)에 근거하여 확인할 수 있는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 및 편집 : 나주임씨 평의회의원 임점택 010-2869-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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