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화수회 회장 인사말

 


회장 춘식   

안녕하십니까? 나주임씨중앙화수회 12대 회장 임춘식(林春植)입니다.

우리 화수회는 원조(遠祖, 1세) 대장군 비(庇, 고려 충렬왕 8년, 1282년)의 9세손 감무공(監務公) 탁(卓, 1392)는 고려 충신으로 이씨왕조 등극을 부정하고,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길 수없다”며 나주 회진(會津)에 터를 잡아 33세까지 세계(世系)들이 이어 온 자랑스러운 가문(家門)입니다. 특히 620여 년에 벌족한 우리 성씨가 2018년 말 한국사회의 333개 성씨 중 33위로 자손이 번성하여 23만6,877여명이 경향 각지에서 훌륭한 선조를 모신 자긍심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굳게 다짐합니다. 무엇보다도 나주임씨 종훈(宗訓)인 “淸高謹拙” 정신을 섬기면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더불어 참여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4차 산업혁명의 모방일, IT 시대의 환경변화에 적응할 화수회로 이노베이션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대 회장들의 유지와 유업을 충실하게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1) 행정업무의 디지털화

(2) 남녀노소의 뿌리찾기 역사 탐방

(3) 신규 회원 확충과 더불어 여성회 조직

(4) 정통과 역사 보존을 위한 홈페이지 개설

(5) 의사 소통과 젊은 계층을 포용할 수 있는 신문(회보) 발간

(6) 지역화수회 간의 상호교류 활성화

(7) 중국, 대만, 일본 林氏 종친회와의 교류

(8) 자랑스러운 “효행상” 포상 등을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홈페이지를 자랑수러운 회원과 더불어 자유스럽게 교감하며, 기탄없는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이에 격려와 아울러 많은 지도편달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4. .

 

나주임씨중앙화수회 회장 임춘식 올림